농구 후 정강이가 욱신거리는데 어떤 운동으로 관리해야 하나요?
농구 후 정강이 안쪽이 욱신거리는 통증은 달리기·점프·급정지가 반복되면서 생기는 신 스플린트(내측경골피로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급성기에는 통증을 유발하는 활동량을 줄이고 얼음찜질을 하면서, 수영이나 자전거처럼 정강이 충격이 적은 운동으로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통증이 가라앉은 뒤에는 ①벽을 짚고 무릎을 굽히거나 편 채로 하는 종아리 스트레칭 ②발등에 밴드나 가벼운 무게를 걸고 발끝을 들어 올리는 정강이 앞쪽 근력 운동 ③한 다리 균형·힐 레이즈로 발목과 코어를 함께 강화하는 순서가 도움이 됩니다. 다만 쉬어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거나 한 지점을 눌렀을 때 심하게 아프고 밤에도 욱신거린다면 피로골절 가능성이 있어 병원 진료가 먼저이며, 운동 방향을 정확히 잡고 싶다면 굿피티에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 자료
- The Best Exercises For Shin Splints — The Prehab Guys
- Physical Therapy Guide to Shin Splints (MTSS) — ChoosePT / APTA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운동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경우 반드시 병원 진료를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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