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2회 농구를 하는데 평소에 어떤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하나요?

주 1~2회 취미로 농구를 하는 경우 별도 근력 운동도 주 1~2회 정도면 충분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목표는 근육량을 크게 늘리기보다 근력과 파워를 유지하고 부상을 예방하는 데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①스쿼트·런지 같은 하체 복합 근력과 낮은 볼륨의 점프 훈련 ②플랭크·데드버그 같은 코어 안정화 ③글루트 브리지·노르딕 햄스트링 같은 둔근·햄스트링 강화 ④밴드를 이용한 회전근개 강화 ⑤한발 서기 같은 발목 균형 운동을 함께 배치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하체 근력은 점프와 방향전환의 토대가 되고 코어는 힘 전달과 균형을, 둔근·햄스트링과 착지 기술은 무릎 부상 예방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으며, 시간이 부족해 유산소와 함께 한다면 근력 운동을 먼저 하는 순서가 하체 근력 향상에 더 유리합니다. 다만 무릎·발목·어깨에 통증이나 불안정감이 있거나 기저 질환이 있다면 고강도 근력 운동 전 병원 진료가 먼저이며, 본인 상태에 맞는 구체적인 강도는 전문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꾸준히 관리할 방법이 필요하다면 굿피티에서 현재 상태에 맞는 운동 계획을 상담받아보시길 권합니다.

감수 윤동호 트레이너 (보건복지부 인증 물리치료사) · 최종 수정일 2026년 7월 2일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운동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경우 반드시 병원 진료를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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