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할 때 근력운동은 며칠에 한 번씩 해야 하나요?
다이어트 중 근력운동은 일반적으로 모든 주요 근육군을 기준으로 주 2회 이상, 가급적 연속되지 않는 날에 하는 것이 권장 기준입니다. 열량 적자 상태에서 근력운동의 핵심 목적은 열량 소모보다 근육량 보존이라, 같은 근육군에 대해 세션 사이 최소 하루에서 최대 사흘 정도 회복 간격을 두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빈도 자체보다 한 주 동안 채운 총 운동 볼륨이 결과를 더 크게 좌우한다는 연구도 있어, 주 2회로 나누든 3~4회로 나누든 총량이 비슷하면 근육 유지 효과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열량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회복이 더디기 쉬워 초보자는 주 2~3회로 시작해 회복 상태를 보며 늘려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근육통이 오래 남거나 관절 문제 등 기저질환이 있다면 빈도를 조정하기 전 병원 확인이 먼저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운동 빈도가 궁금하다면 굿피티에서 상담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참고 자료
- Determination of Resistance Training Frequency — NSCA. 총 세트 수와 상대 강도를 같게 유지하면 훈련 빈도는 근력·둘레·제지방량 개선에서 뚜렷한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고 정리.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운동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경우 반드시 병원 진료를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 FAQ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