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크업 후 다시 다이어트(커팅)로 넘어갈 때 운동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커팅으로 넘어갈 때는 웨이트 트레이닝의 무게와 강도, 복합운동 중심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벼운 무게로 바꿔 고반복 위주로 채워야 한다는 통념과 달리, 무게를 유지해야 근육을 지키는 자극이 유지되며 근력이 눈에 띄게 떨어질 때만 총 볼륨을 소폭 줄이는 정도로 조정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열량은 하루 약 250~500kcal의 중등도 결손으로 주 체중의 0.5~1퍼센트씩 서서히 줄이고, 벌크 후 갑자기 크게 깎기보다 1~2주에 걸쳐 점진적으로 낮춰야 근육 손실과 대사 저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벌크업 때보다 오히려 더 중요해져 체중 1kg당 약 1.8g 전후를 목표로 늘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역시 개인차가 있어 정확한 목표량은 영양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산소는 처음부터 매일 넣기보다 주 2~3회 중강도로 시작해 감량이 둔화될 때 점진적으로 늘리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다만 급격한 저열량 식이는 대사와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기저질환이 있거나 극단적인 커팅을 고려한다면 병원 확인이 먼저이며, 결손 크기와 볼륨 조정은 트레이너나 영양 전문가와 함께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꾸준히 관리할 방법이 필요하다면 굿피티에서 현재 상태에 맞는 운동 계획을 상담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참고 자료
- How to Cut After Bulking — Ripped Body / How To Properly Transition From Bulking To Cutting — Seannal. 커팅 중에도 웨이트 트레이닝 기본 틀은 유지해야 하며 가벼운 무게·고반복은 자극을 약화시킨다고 정리, 무게 유지 시 볼륨을 줄여도 근육·근력이 잘 유지된다고 설명.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운동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경우 반드시 병원 진료를 먼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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